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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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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대동소이한 미사여구나 막연하고 자의적인 정보만으로 최고급, 고품격, 명문을 자부하고 외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막연하고 자의적인 생각과 철학으로 지어진 수많은 공허한 장소와 건축물들이 저희의 생각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얼마나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그것’을 위해 쏟아 부었는지 묻고 싶었고, 저희는 그것에 대해 꼭 대답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한국이라는 특정한 지역을 떠나 'International'한 생각과 개념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그러한 ‘International’한 시설물들을 성공적으로 창조해내고 또는 운영해온 뛰어난 전문가들과 어떤 컨셉과 설계, 그리고 운영 방식이 고객을 행복하게 해주고, 감동시키며, 편안하게 해주는지에 대한 토론과 고민을 해왔습니다.
결국 정답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창조해낸 적지 않은 좋은 건축물들과 서비스가 결코 똑같은 것은 없다는 사실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단지 오랜 시간에 걸친 정성과 배려, 그리고 그것을 창조해낼 능력을 가진 여러 사람들과의 조화와 열정 그리고 확고하고 일관된 철학이 필요한 일입니다.

사업의 성공이 에머슨퍼시픽이라는 브랜드의 목적일 수 없습니다. 오직 철저한 자기희생과 노력 속에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창조물을 보여드리고 보다 행복하게 도와드리는 것만이 꿈이자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상과 꿈만으로 이루기에 저희가 구현하고자 하는 목적물이 너무 복잡합니다.

‘냉정한 이성 속에 가꾸는 낭만적 꿈’을 구현하고 싶습니다.

대표이사 이만규